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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 새 명물 곤돌라 '스카이크루즈' 오픈

12.09.20


◇ 걷기 힘들었던 경사 지형을 재미있는 어트랙션으로 탈바꿈
    - 해발고도 150미터 하늘길 따라 에버랜드 자연풍광 만끽
    - 어린이 동반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정문↔매직랜드 구간 이동 편의 증대

◇ 세계 최대 곤돌라 제작업체 '도펠마이어(Doppelmayr)'社 시공
    - 세계적 검증기관 TUV 시설안전성 인증도 획득해…
    - 22대 캐빈, 시간당 약 2천명 수용 가능…대기 시간 최소화





□ 에버랜드가 29일, 정문에서 매직랜드 존까지 약 300미터를 연결하는 이동 편의 시설 '스카이크루즈(곤돌라)'를 오픈한다.
이 구역은 정문에서 이동시 가장 긴 거리의 구간으로 어린이 전용 어트랙션이 모여있는 '매직랜드'와 국화·장미·벚꽃 등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관람할 수 있는 '포시즌스 가든' 등이 가까이 있어 에버랜드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동선이다.
이로써 에버랜드는 기존 '정문과 동물원', '정문과 유러피언 존'을 연결하는 2개의 리프트와 함께 총 3개의 '하늘길'을 확보하게 되었으며, 정문과 하단지역간 경사로의 이동이 쉬어져 손님들의 편의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.


□ 특히, 스카이크루즈는 실내형 곤돌라로서 비가 오거나 날씨가 덥고 추울 때에도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며, 리프트에 비해 내부 공간 활용이 용이해 유모차 및 휠체어 이용 고객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
또한,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은 '뽀로로 3D 어드벤처', '키즈커버리' 등 정문지역의 어린이 전용 시설과 유아 놀이기구가 집중 배치된 매직랜드 지역을 손쉽게 오가며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.


□ 에버랜드가 이번 곤돌라 도입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안전성과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효율성이다.
세계 최대 곤돌라 제작업체로 가장 최근에는 런던올림픽의 곤돌라를 시공하기도 한 '도펠마이어(Doppelmayr, 오스트리아)' 社가 제작 및 시공을 맡았으며, 세계적 품질안전 인증 기관인 TUV로부터 시설 안전 인증도 획득했다.
또한, 시간대별 손님들의 이동량을 파악해 곤돌라의 동선 설계와 운영에 반영했으며, 시간당 기존 리프트의 약 2배인 시간당 2천명 수준의 Capa를 확보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.


□ 이처럼 편리한 '스카이크루즈'는 단순한 이동 편의시설이 아니라 약 18미터 상공에서 에버랜드의 아름다운 풍광을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어트랙션이기도 하다.
곤돌라 캐빈은 사방이 투명한 유리로 제작되어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기에 제격인데, 손님들은 약 1분∼2분간의 탑승 시간 동안 아래로는 '더블락스핀', '롤링엑스트레인' 등 역동적인 어트랙션을, 원경으로는 청명한 하늘과 아름다운 포시즌스 가든을 즐길 수 있다.
또한, 곤돌라 캐빈에 보라, 파랑, 초록의 색을 입히고 탑승 장소도 '정거장'을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해 손님들에게 단순한 이동이 아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.
'스카이크루즈'는 에버랜드에 입장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.


□ 에버랜드는 "스카이크루즈는 경사로 때문에 이동이 힘들었던 정문과 매직랜드 지역을 편리하게 연결시켜 주는 동시에, 하늘에서 에버랜드의 아름다운 풍광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운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"며, "앞으로도 고객들이 쾌적하게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밝혔다.
한편, 에버랜드는 스카이크루즈 외에도 손님들의 이용 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확장해오고 있으며, 올해에는 유아를 동반한 손님들을 위해 '베이비서비스' 시설을 확장·리뉴얼 한 바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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